본인이 초대장 뿌린게 50장이 넘는다  하지만, 그중에 제대로 운영을 하고 있는 분은 다섯 손가락 꼽을 정도이다  티스토리는 개설하려면 귀찮다  초대장 있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이메일로 받아야 개설이 가능하다  일반 웹사이트처럼 그냥 가입이 되는게 아니다

그런 약간의 수고를 들여야 비로소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가지게 된다  하지만, 이런 수고를 들이고서도 정작 운영은 하지 않는다  참으로 희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현재 초대장 50장 넘게 가지고 있다  가지고 있어봐야 별 소용도 없지만, 배포해 봤자 어차피 운영을 안 할꺼 같아서 배포도 하지 않고 있다  배포하는 것도 귀찮은 일인데, 한명이라도 더 블로그의 세상을 맛 봤으면 하는 마음에 열심히 뿌렸건만, 되돌아 오는건 허탈감 뿐이다

속는셈치고 한번더 뿌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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