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음악은 'Sweet November' 의 ost 인 enya 의 'only time' 이다 이 노래를 듣고 있으니 아련한 슬픔이 내 마음속에 스며들어 점점 무게를 더해 숨쉬기가 힘들게 만든다
'Sweet November' 는 2001년에 개봉한 영화이다 이미 본 영화이지만, 오랜만에 다시 보고 싶어서 보게 되었다 남녀 주인공은 너무나도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와 '샤를리즈 테론'
개인적으로 영화나, 책 같은 경우 처음 접하고 나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후 다시 접할때 처음에 느꼈던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영화도 그런 케이스이다
'샤를리즈 테론'은 예전부터 연기도 잘하고 이쁘고 괜찮은 배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처음 이 영화를 볼때는 그다지 몰랐는데, 다시 보니 왜케 매력적인지!! 이 배우의 매력에 헤어나오지를 못 하고 있다 ^^;;;
꽤나 재미나게 본 '이탈리안 잡'의 후속편인 '브라질리안 잡'이 2009년에 예정되어 있던데, 정말 기다려 진다 언능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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